온통 국화밭이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계절이 계절인지라 꽃은 다 시들해졌지만)

이 곳을 기쁜 마음에 발걸음을 옮길 수 없었던 것은
바로 그의 친일 행적때문이었으니
미당시 문학관 내부에는 그런 친일행적에 대한 작가의 변명 혹은 후회의 내용도 있다

친일의 행적에 대해 회피하지 않고, 논쟁화 시키고 판단할 수 있는 문학관이라는 측면에서 괜찮았다.


청마유치환 기념관 비교하여 보기



미당 서정주에 대해 알아보기




국화옆에서 감상

나는 국화옆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국화옆에서



자화상

자화상 감상



푸르른 날

푸르른 날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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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 미당시문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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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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