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CY/HISTORY...2016.06.17 17:51

 

 

 

 

 

 

돌즈음 사진이라고 ...

 

 

 

핸드폰으로 찍어서 카톡으로 보내주셨는데

 

 

 

사진 참 구리네요

 

 

내가 다음에 미국 가면 모조리 스캔 해볼께요^^

 

 

 

 

 

 

 

 

나에게도 천번의 넘어짐이 있은 후에 걸을 수 있었겠지...

 

 

 

 

 

사실 이곳이 그리 후진 곳은 아니었는데

 

청량리면 당시에는 거의 최고 번화가 수준 아니었나...??

 

 

 

 

 

어익후...우리 엄마 아빠 누가 억지로 사진찍으라 했수??

 

이사진 이거 공개해도 되나???

 

 

 

 

 

 

유모차 3천원에 구입한거라고....

 

75년도에 짬뽕이 100원, 버스비가 25원이라고 했으니...

 

대중교통요금 통제하에도 60배로 올랐으니...

 

현재로 치면 한 20만원이 넘는 유모차인가 보다..

 

아 근데 녹이 너무 많이....

 

 

 

 

날 키우느라 고생한 우리 엄마 아빠!!!

 

 

 

 

머리가 어릴적 부터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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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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