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CY/Amazing Lena2017.02.06 20:56

 

 

 

2017.02.05

 

노량진 수산시장

 

 

요 며칠 레나 컨디션 완전 바닥

 

 

 

 

아빠는 술에 취해서 흐느적 흐느적~~

 

레나가 아픈줄도 몰랐다!! 미안~~

 

 

일요일 아침 일찍 아빠, 엄마, 레나만 노량진 수산시장 방문

 

 

지역 카페에서 하도 난리가 나서~~

 

내가 빠지면 섭섭할까봐~~~

 

 

노량진 수산시장(구관) 이레수산 방문

 

 

 

엄마 품이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엄마품에 매달려서 이레 수산을 찾음!!!

 

사실 찾을 필요는 없지!!!

더듬이가 있는 애비가 있으니~~

 

 

 

 

 

드디어 도착한 이레수산

 

노량진 신관 말고 구관인데

 

노들길에서 보았을 때 가장 안쪽 한가운데에서 약간 신관쪽 치우친 그곳에

 

고급37 이레수산이 자리잡고 있다.

 

 

 

 

사장님이 아직 출근 전!!!

 

잊지 마시길!!!

일요일엔 예배를 보고 오시는지....9시 반 이후에 오라고 하심!!!

 

 

 

조금 낯선 레나와 물고기의 조우~~

 

 

 

좀 익숙해졌는가??

 

 

역시 엄마품은 안편해^^

 

아빠한테 갈래~~~

 

 

 

 

아빠 품이 좋지 ~~

 

시야도 좋고~~

 

 

 

나 이집에 반할것 같다!!!

 

노량진 수산시장

 

명품회

 

모듬회

 

쿠하하 매운탕까지~~

 

이 블로그는 내 돈 내고 먹고 작성한 글입니다.

 

 

 

 

게의 산책 @노량진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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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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