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CY/교육2018.02.26 20:24

 

2015 개정교육과정 3~4학년군

 

당서초등학교 노선미 선생님

 

[1부]

 

[김리안 8:20]

 

 

 

[2부]

 

 

 

 

Posted by Intoxicated BK
PRIVACY/Amazing Lena2018.02.19 14:47


2018.02.18



레나는 언니랑 똑같이 생겼다


언니는 아빠랑 똑같이 생겼다



아빠 = 리안 = 레나





같은 나이때 같은 용도로 같은 옷을 입히고 사진을 찍었다.


레나야 너 옷 꽉 끼는것 같아.


샘 많아야 하는 레나야



아빠 미워마라




Posted by Intoxicated BK


벌써 2학년이 되는 어린 리안에게 보내는 아빠의 Letter


벌써 2학년이 된다는 게 나는 아직 믿기지가 않는다.


리안이가 이렇게 빨리 커버린다는 것은 아빠에겐 또다른 의미가...



아빠가 씻겨준지는 이미 먼 이야기가 되었고


어릴 적 아빠 옆에 앉아서 술따라주던 네가 아빠에게 술도 못먹게 잔소리도 하고


곧 있으면 아빠랑 떨어져 잠을 자려고 할것이고


또 아빠랑 지금까지와는 비교할 수 없는 더욱 더 치열한 싸움을 하겠지




그 모든 순간이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잊혀져가는 추억이 되어 버릴까 두려움이...








리안이 즐거운 어린이집에서 별님 스타키즈로 옮길 때의 원서사진


아 어떻게 저렇게 이쁘게 해맑게 웃을 수 있을까 했는데

이제는 저렇게 웃지 않는 또는 웃을 수 없는 리안이를 보면 아빠의 마음이 아프다


다시금 너의 태명 '비움'을 생각해보고 고민해보아야 할 시기이다.



나는 다 커서도 나는 초등1학년때부터의 선생님의 이름을 되새기다 잠이 들곤 했다.


그 고마우신 선생님을 잊지 않기 위해서


어느 순간 그 기억이 사라지게 되면서 생긴 마음속의 공허함



리안이의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이 종업식에 주신 스케치 액자 선물


난 이 그림을 보고서 너무 감동을 받았다.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느낀다.


Posted by Intoxicated BK

 

 

2018.02.06

 

친구 다민과 합동 댄스

 

 

 

 

 

세명이 같이 추는거 정말 환상적이라고 들었음.

Posted by Intoxicated B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