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amping2008.06.27 16:37
강원365에 호두마을이 소개되었습니다.

http://www.chmbc.co.kr/vod/365_vod.htm


6/26일 선택하고,
21분 20초부터 보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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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LIFE/Camping2008.06.23 08:48
2008.06.21

08:30 야구(vs 방송통신대) 불참
10:00 농구(vs 한국외국어대) 54-52 완전 멋있는 게임 그러나 패배!!
14:00 결혼식(대원성)
17:00 제천 이모님댁으로 출발 (장모님 + 호랑)
        닭도리탕 + 봉삼주 시식

2008.06.22

09:00 다시 횡성으로 출발


<매주가서 찍는 구도의 전경>
하지만 매주매주 조금씩 달라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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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산에 올라 따온 오디 및 이번주 딸기
이번 오디는 꿀에다 재서 우유와 먹기로 호와 잠정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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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수확한 감자...
호가 지난주 야심차게 감자요리를 익히던데...
이걸로 한달은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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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포도도 주렁주렁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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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토마토 말고 그냥 토마토
벌써 호 주먹만하게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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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올해의 집중수확작물인 고추 #1
고추를 안따고 빨간고추를 만들어서 고추가루 만들기로 호와 잠정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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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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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문(목조아치)에 넝쿨을 올릴 목적으로 조롱박(?)을 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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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에 꽃이 폈다.
올해는 대추도 따먹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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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농군의 아내가 된 호랑^^
매주 월요일이면 농군의 아내병에 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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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남자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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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앵글로 잡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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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LIFE/Camping2008.06.19 11:51
산림이 우거진 숲을 배경으로한 나의 [Danju in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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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슨 꽃인지 모르겠다....
큰 방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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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주 자리 제대로 잡은 꽃 매년 만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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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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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우잎을 양산삼은 홀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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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이런일 쓰레기 태우기..???
산불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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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LIFE/FLOWER^^2008.06.12 09:06
횡성에서 피는 꽃은 서울보다 3-4주 늦다
아파트 단지내 장미는 만개한지가 언제인데
이제서야 꽃을 피운다니...

5월의 여왕 장미 감상^^


2008.04.12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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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9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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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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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LIFE/Camping2008.06.10 11:23
2008.06.06 재명이 돌잔치, 야구시합 [한양대구장인줄 알고 가다가, 연세대 구장으로 급턴]
2008.06.07 현웅이 결혼식후 바로 횡성 GOGO
횡성가려도 짐을 차에 올리는 순간부터 비가 떨어지기 시작^^

이번주 내내 비오는거 아니야? 하는 두려움에....
장모님을 위한 특별 동영상 나훈아의 아리수 공연실황을 틀고 6번국도를 내달리다.
호경이가 차에선 조용히 가자는 말에 1번동영상만 보고 2번은 못봤다.
(그래도 난 최신가용 MP3을 조용하게 틀어놓았다.)

횡성 도착후 두곡리 살짝 들려서 공사진행상황 한번 체크하고
호두마을 도착
짐 풀자마자 여기저기 핀 꽃에 환호^^



이번주 하이라이트 [딸기]
지난번에 왔을때도 따먹었지만, 으하 역시 좋다!!
SUPER FOOD [딸기] 크하하하 죽을때까지 묵어야지~~

[직접 수확한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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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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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상추] - 이건 단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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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추] - 이건 단맛과 씁쓸한 맛이 교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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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씨] 2주전에 심었는데 너무 잘큰다.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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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더이상 심을 곳이 없어서 모종으로 키운
[옥수수모종] - 개당 500원에 판매함! (연락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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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수확을 제대로 하기위해서 큰이모부님이 가르쳐주신 잎꺾기!!!
난 방법을 몰라도 된다. 호랑이가 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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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막안데서 그간 캔 쑥,머우,상추등등등 다듬기.
이중에서 내가 가장좋아라 하는건 머우머우머우 (내 도시락 반찬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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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전경]
이번주 달라진 점은 보행길 우측의 잔디에 잔디씨가 잘 자라서 푸르르게 변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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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LIFE/FLOWER^^2008.06.09 15:51
[2008.06.07]
횡성
달래꽃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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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LIFE/ESSAY2008.06.09 09:59
2008.06.07 오전
장모님 모시고 한강 고수부지 및 선유도 트랙킹을 나서다.
매일 운동가는 코스인데 꽃이 많이 펴서 추천^^



당산역에서 한강으로 들어가는 육갑문 앞
코앞이 국회의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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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피어있는 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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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꽃이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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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치 미니해바라기 처럼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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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원 앞에서..
(사실 이날 카메라 설정을 잘못해서 찍었다. 대낮에 ISO800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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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밭에서 사실 이사진의 주인공은 호가 아니라 클로바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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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선유도^^



[봄날은 간다 SEASON #2]
이 사진의 주인공은 호가 아니라 시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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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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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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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LIFE/FLOWER^^2008.06.09 09:21

2008.06.08

호두마을 정원에 영산홍 나뭇가지 끝에서 우담바라 발견
급히 호를 보여주려고
"니 생에 처음 보는 꽃일게다" 하면서 보여줌
신령스런 기운이 몰려온다^^


우담바라 []


불교 경전에 보이는 상상의 꽃.

원어명 Uumbara


불경에서 여래()나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만 핀다는 상상의 꽃이다. 한자로는 , , , , 등 다양하게 표기하고 있다. 영서()·서응()·상서운이()의 뜻으로, 영서화·공기화()라고도 한다.

3천년 만에 한 번 꽃이 피는 신령스러운 꽃으로, 매우 드물고 희귀하다는 비유 또는 구원의 뜻으로 여러 불경에서 자주 쓰인다. 불경에 의하면, 인도에 그 나무는 있지만 꽃이 없고, 여래가 세상에 태어날 때 꽃이 피며, 전륜성왕이 나타날 때면 그 복덕으로 말미암아 감득해서 꽃이 핀다고 하였다. 때문에 이 꽃이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은 상서로운 징조라 하였다. 또 여래의 묘음()을 듣는 것은 이 꽃을 보는 것과 같고, 여래의 32상을 보는 것은 이 꽃을 보는 것보다 백년만억이나 어렵다고 하였다. 여래의 지혜는 우담바라가 때가 되어야 피는 것처럼 적은 지혜로는 알 수 없고 깨달음의 깊이가 있어야 알 수 있다고도 하였다.

식물학상으로는 인도 원산의 뽕나무과 상록교목 우담화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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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것이 우담바라이겠느냐만은...
여하튼 우담바라 생김새는 이렇게 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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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LIFE/ESSAY2008.06.04 10:08
2008.06.03

오늘은 2MB 취임 100일째
운전면허 정지,벌점등 사소한것부터 대사면이 있었으나,
한편에선 쇠고기 고시 철회를 위한 집회가 있었는데...

그동안 집회때문에 시내길 막힐까봐 강변북로만 이용했는데
지난 주말 방송을 보고, 너무 사소한 일에만 신경을 쓰고
정작 나서야 할 때는 나서지 못하는가라는 심도있는 고민끝에
때마침 민주노총도 집회에 함께 한다는 소식에 나도 기쁜마음에 참가...!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상황이라 호랑까지 출동시키기는 어려웠음.
담에 날 좋을때 함께 가야지...



참가 자격은 민주노총산하 전국대학노동조합의 세종대학교 지부

참가자 : 이광혁부지부장,길현구샘,황철규지부장,이수열사무국장(좌측부터) + 본인 + 유병국주임(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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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의 집결장소는 청계광장 (19시)

지부장님의 신장이 워낙 좋아 좇아 다니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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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에게 보여준다고 작품사진을 부탁하신 부지부장님(ㅋㅋㅋ)
이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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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청계광장 집회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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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담소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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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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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 본진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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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부지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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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현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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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합류한 유병국 주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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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님과 부지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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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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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거리 행진을 하기전 들린 곳은.....
경찰청^^
연행자 석방을 위해 모였으나
전경차들 완전 떡주차~~


본진은 시청앞광장에서 세종로->서대문->경찰청 길로...
민주노총은 시청앞광장에서 중앙일보->경찰청 길로...

<민!주!시!민! 함!께!해!요!>
<중!앙!일!보! 폐!간!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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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길목에 전경차(일명 닭장)들이 떡주차로 완전 진입금지^^
<불!법!주!차! 견!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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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로 가기위해 잠깐 대치했으나,
평화적인 시위대 좁은길로 우회
<천!천!히!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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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경찰청 앞

<불꺼라>
<전기세가 아깝다>
<경찰청장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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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는 12시까지 이어졌지만,
밥을 안먹고 집회에 참석한 관계로 10시까지만 참석후 맥주 한잔후 귀가

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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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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