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또 어떻게 리안이와 보낼까 고민중.... 매일 자전거 출퇴근 하며 지나던 여의도 분수공원을 생각했다. 내 학창시절 매일 한끼를 책임졌던 마포떡볶이집에서 떡1,야끼1,김밥1,순대1 사들고 여의도로 향하다. 여의도 공원 주변에 대충 주차시키고 (여의도에서 조금 논 사람들은 다들 이렇게 주차를 하지요) 여의도 공원입구에서 부터 찰!칵! [개량무궁화앞에서 이뿐 랴니] [리안이와 함께 여의도 공원 둘러보기] 겁나 호기심 많은 리안은 지나가는 사람 모두를 보며 한번씩 웃어준다 [병한 이하 식솔들의 피크닉 동영상] 식사후 지하도를 지나 분수공원으로 가면서 모자 벗으며 땡깡 여의도 분수공원 피아노 공원이라고 하나...?? 공식 명칭은 모르겠으나 난 '분수공원'이라 부르겠다. 주연 : 애미, 조연 : 딸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