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HUSBAND's RECIPE

비어캔 치킨 아니죠 반합 치킨

Intoxicated BK 2012. 12. 4. 10:26

3년만의 Husband's RECIPE 재개....

요즘 혼자 반합으로 밥 지어 먹는 재미가 솔솔..... 

 

오늘의 요리는

① 추운날씨에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② 육류 섭취가 부족하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베란다에장비 세팅....

목살과 삼겹살 굽기!!! 

 

오늘의 Specail MENU 는  [ 비어캔 치킨 ] 아니죠!!

[ 반합 치킨 ]

처음엔 비어캔 치킨을 만들라 했으나

반합에 밥 지어 먹는 재미가 솔솔하여 반합 활용법을 키우고자.....

반합 치킨을 만들어 보기로 한다....

 

 하림 생닭을 사서 깨끗하게 손질!!! (요기까지는 판매점에서 해줬음!!)

물로 깨끗하게 마무리 덜된 곳 손질한다...(생전 처음 생닭을 만짐)

 

 

바베큐 소스에 담가두는게 원칙

와인과 간장으로 적당히 간을 하려고 의도했으나 의도한대로 되었는지는 의문...??

다시 고기 중간중간 체크....

 

 

 고기 다 익은 후 반합에 맥주 한캔 부어 놓고 남은 불에 익히기로 작정!!! 

 

겉 껍질에 버터를 녹여서 살살 바름으로 껍질이 바삭해지는 효과???

완성품!!!

 

 ㅋㅋㅋㅋ

과욕이었음....

돼지고기와 치킨을 단번에 해결하기가 쉽지 않았음!!!

배불러서 그런건지???    맛이 없어서 그런건지...???

 

치킨은 엄청 남았음!!!

 

어쨋든 반합 치킨 성공!!!

 

반합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오픈마켓!

http://11st.kr/QR/P/380072775

 

 

 

 

 

BONUS 행복한 리안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