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2015 TULSA.OK2016.05.08 21:37

 

 

 

2016.05

Philbrook Museum of Art

http://philbrook.org/#_=_

 

 

 

TripAdvisor 에서 Tulsa 부동의 1위 관광명서 Philbrook Museum

https://www.tripadvisor.co.kr/Attractions-g51697-Activities-Tulsa_Oklahoma.html

 

 

 

 

 

필브룩 박물관 입구에서 차도녀 리안

 

PhilBrook Museum 전경

 

 

 

 

 

 

 

오랜만에 찍어보는 가족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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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내부 전시물 구경

 

박물관 내부 전시물 구경 

 

 박물관 내부 전시물 흉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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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TOUR/2015 TULSA.OK2016.05.05 14:40

 

 

 

2016. 04. 30

 

@ Tulsa

 

모든 일정의 기준은 바로 이 날이 기준이었다.

 

 

미국에 오는 날, 내가 가족을 데리러 오는 날,  한국에 돌아가는 날

 

 

모든 날의 기준은 4. 30 줄리아나의 돌잔치 날이 기준이었다.

 

 

 

돌잔치 장소는 'YUTAKA'

 

 

 

 

조금 일찍 도착하여 리안이와 레나가 노닐다

 

 

 

 

 

 

달라스에서 사돈댁 형제분들이 총 출동하여 처음 인사를 하게되고

 

돌잔치 찍사를 맡아서 사진을 찍기로 하는데

 

한국에서부터 챙겨온 Flash를 미국 집에 놓고 오다....

 

W/O Flash   강. 행.

 

 

 돌잔치 SKETCH

 

일단은 기분 좋을때 나랑 한장!!!

 

 

 사진 찍기 힘든 줄리아나 대신 인형으로 돌잔치를 대신하다!

 

 

블링블링~~ WOW!!

 

 

미국에서 돌잔치를 하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사진

 

 

친구들과 함께 한방!!

 

 

 

 

 

 

 

 

역시 실내촬영은 힘든 듯...

 

 

리안이 돌잔치용 생일축하송 영문버전으로 준비해갔는데 못불러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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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TOUR/2015 TULSA.OK2016.04.18 19:02

 

 

 

2016.04.

 

TULSA 에서 놀다가

DALLAS 로...

 

 

이제 곧 자식들이 불법체류자가 되는 것을 막기위해 데리러 가야하는 날이 다가온다.

 

 

이제 막 즐겁게 논다고 하는데...

 

그냥 불법체류자가 되게 해야하는가??

 

[ 언니 어린이집에서 즐겁게 블록놀이하는 레나]

 

 

 

 

 

 

[ 너도 이제 곧 유치원 다닐꺼야! ]

 

 

[미국 TV에서 이대호가...!!] 

 

 

[차만 타면 주무시는 우리 리안레나 자매] 

 

 

 

 

달라스로 엄마와 고모 쇼핑하러 갔는데

 

자기 루이비통 가방 안사준다고 저 삐져있는 모습을 보라

 

그게 얼마짜린데...

 

낭중에 남편될 사람한테 사달라고 해...

 

 

 

여전히 삐져있음...

 

내가 있었으면 사줬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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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TOUR/2015 TULSA.OK2016.03.31 15:12

 

 

 

 

2016.03

 

Tulsa.OK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낙비

 

 

 

 

 

 

 

평화롭게

 

 

 

 

밝게

 

 

 

우애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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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TAG tulsa, 자매
TOUR/2015 TULSA.OK2016.03.25 15:32

 

 

 

 

TULSA에 도착 한지도 4개월이 되어가네....

 

 

자꾸 사람들이 리안이 영어 잘하냐고 물어보는데

리안이는 영어를 배우러 간게 아니라...

Diversity에 대하여 이해하러 갔다고 답한다!!!

 

 

리안이 처음 어린이집 보내는 날을 생각해보면

 

나도 잠이 잘 안올만큼 설레였던 날이었다.

 

이 어린 것이 남들과 어울리며 잘 지낼 수 있을까??

 

 

이런 걱정이 쓸데없는 것이었다는 것을 깨닫기 까지 오래걸리지 않았다

 

좋은 선생님들과 또한 성격좋은 친구들 덕에 리안이는 잘 적응 했는데

 

 

 

다시 한 번 미국에와서 리안이 유치원 적응 문제로 걱정을 하게 되는데...

 

의사소통이 되는 리안이가 갑자기 말을 못하는 아이가 되었으니 얼마나 갑갑했을까??

 

 

아직도 적응을 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리고 이제 곧 그 곳을 떠나야 하지만...

 

마음이 새롭다.

 

 

 

 

 

홈커밍데이라고 썼지만 정확히 무슨 날인지 모르겠다.

 

그냥 부모님모시고 와서 함께 식사하는 날이라고 했는데

 

얘네들 부모들은 참 여유롭네....이런데 와서 애들 볼 시간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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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TOUR/2015 TULSA.OK2016.01.29 11:38

 

 

 

오랜만에 리안이와 레나의 놀이터 방문

Hunter Park in Tulsa

 

 

그네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안나자매

 

 

 

리안이 너 표정이 왜그래?? 

 

 

까불이 김리안!! 

 

묵직한 김레나 

 

 

너네 둘이 그렇게 친하지 않자나!!!

 

 

Be my Vitamin !  All the time

 

삿대질 김리안

 

 

그네타다 가슴 철렁한 적이 몇 번 있는데... 이제 안타기로 했잖니! 리안아!!! 

 

 

레나! 너도 보아하니 아빠 가슴 몇번 출렁이게 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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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TOUR/2015 TULSA.OK2015.12.02 14:18

2015.11.18일

 

비행기 오래 타는게 싫어서 티켓을 달라스까지만 끊고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서

13시간의 비행끝에 Dalls FortWorth 공항에 착륙...

 

아부지께서 4시간 넘게 운전해 오셔서 우리를 픽업하여 다시 TULSA 로 이동...

 

 

 

TULSA. OK

 

비가 많이 안온다는 TULSA 인데 이번 방문 기간중엔 비가 꽤 많이 왔다.

 

맑은 하늘....이런 하늘 보려고 오는거지..

깨끗한 공기... 밤하늘의 별.....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레나와의 동네 마실

 

 

레나의 식사 

 

리안이도 어릴때 이 골목을 누비고 다녔지...

 

옷도 갈아 입혀보고...

 

 

욕탕에서 응가하는 레나

 

 

집앞의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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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LIFE/ESSAY2013.11.27 14:18

오늘이 먼날인가...??

칠면조라니...ㅋㅋㅋ

 

 

 

양주는 무엇을 드시고 계신겁니까...? 

 

살빼요!! 아빠!

 

 

엄마는 포기!!!

 

 

리안이는 이 눈오는 날 추위에 발발 떨면서 살아보겠다고 댕기는데....할버지 할머니는 칠면조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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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toxicated 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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